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꿈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지도자 되길 희망국부협•국부총 ‘2019국민신년하례예배’

국민비전부흥사협의회(총재 원팔연 목사, 실무총재 고충진 목사,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총괄본부장 박창운 목사, 재정위원장 김인순 목사)와 국민부흥사총연합회(대표총재 이영훈 목사, 상임총재 원팔연 목사, 실무총재 고충진 목사)는 ‘2019국민신년하례예배(3.1절 100주년 기념구국기도회 및 제18차 정기총회)’를 지난 4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중소기업중앙회관 릴리홀에서 드렸다.

예배는 3.1절 100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로 치러졌다.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김인순 목사의 대표기도, 여성운동본부장 김안나 목사의 성경봉독, 상임회장 허경희 목사의 특송, 세계복음화워십선교단의 몸찬양, 원팔연 목사의 ‘지도자여 꿈을 가집시다’란 제하의 설교, 실무부총재 최길학 목사의 헌금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팔연 목사는 “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서 “꿈을 가슴에 품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교회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2부 격려와 축하의 시간에는 상임회장 장사무엘 목사의 사회로 헵시바워십선교단의 몸찬양에 이어 명예총재 엄신형 목사와 상임고문 나겸일 목사가 격려사를, 마가힐링센터 김옥순 원장과 국민일보사목 김홍원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한 뒤, 박창운 목사의 광고 후, 실무부회장 조삭개오 목사와 사무총장 정용근 목사, 사무총장 김민석 목사, 운영회장 김도열 목사가 ‘문서선교, 민족구원’, ‘사랑하자, 대한민국’, ‘수호하자. 국가안보’, ‘속지말자, 위장평화’를 위해 각각 구호제창을 인도했다. 끝으로 운영부총재 장질수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오범열 목사는 “우리 귀한 회원들의 관심과 사랑을 자양분 삼아 총재를 모시고 임원단들을 섬기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국부협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고충진 목사도 “올해는 3.1절 100주년을 맞은 중요한 시기이다”며 “3.1절 100주년 나라사랑 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환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발행일자: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19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