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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교회, ‘2019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 은혜롭게 마쳐평신도들이 교회 재건을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
   
▲ 제2회 ‘2019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가 ‘행복한 성락인, 단합하는 성락인, 함께가는 성락인’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2회 ‘2019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가 지난 28일(토요일 10시~16시) 안산청소년수련원에서 3,000여 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성락인, 단합하는 성락인, 함께가는 성락인’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성락교회(대표 김성현 감독권자)교회재건위원회가 주최하고, 성락교회성풍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평신도들이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하나 되어 교회를 반드시 재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벌써 2년째를 맞이했다.

이날 교회분열 사태로 2년 반이 지나 아픔을 겪은 성락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연합해,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앞으로 교회수호를 위해 단결하기를 다짐했다.

평신도들이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가 진행되어진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충만했다.

무엇보다 이 자리에서는 평신도들이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가 진행되어진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충만했으며, 다함께 하나 되는 교회로서의 원동력을 얻고 새로운 에너지 충전의 장을 만들었다.

특별한 시간을 통해 김기동 목사(원로감독)는 “주께서 기도하신바,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신 아버지의 말씀(진리)과 아버지의 이름(예수)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가 됨 같이, 저희에게도 그 말씀과 그 이름을 주사 우리와 하나가 되게 하소서(요 17:1~2)’ 하신 말씀대로, 진리와 이름으로만 우리가 주님과 하나가 될 수 있고, 또 교인들 간에도 하나로 단합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모두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 프로그램으로 잘 꾸며졌다.

즐거운 점심식사 이후 교제의 시간 및 감독권자와의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꾸며졌으며,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모두 성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발한 아이디어 프로그램으로 잘 꾸며져서 모처럼 밝은 태양빛을 받고 맑은 공기를 마음껏 들이마시면서 초록의 잔디밭 운동장을 종횡무진 뛰어다녔다.

김성현 목사(감독권자)와 함께 모두 다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김성현 목사(감독권자)와 함께 모두 다 찬양하며 기도하는 시간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선물 증정, 먹거리존•포토존•캘리그라피(캐릭커쳐), 단체기념사진 등 보조 행사들과 기타 이벤트 행사들로 흥을 돋고, 텐트•무대•홍보물 등 멋진 행사장의 모습에 즐거움을 더했다.

김성현 목사는 “이번 행사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여기 모인 우리는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단합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마침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김성현 목사는 “교회분열의 아픔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여기 모인 우리는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단합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마침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김 목사는 “영감 있는 영혼으로 성령 충만함을 받으며 평강과 희락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지도록 진정 기뻐하고 평안을 누리라”고 격려했다.

이에 성락인한마음단합대회 참석한 한 성도는 “일 년에 한 번 안산청소년수련원 내 대형 운동장에서 갖은 야외활동으로서 전교인이 다함께 참여하는 대형행사이기에, 운영하고 진행하는 스텝들의 체계적인 조직성과 준비성이 없이는 어려운데도 이렇게 수고하고 애써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모습들이 있어 더욱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되었다”고 말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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