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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네팔교회 창립감사예배세계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길 소망
   

양주네팔교회(담임 진희수 목사)는 창립감사예배를 지난 9월 28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소재 본당에서 드렸다.

이날 예배는 이종만 목사가 대표기도하고, 참빛교회 김병섭 목사가 색소폰 연주, 총회장 정인찬 목사의 ‘복음의 통로’(롬1:13, 17)란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인찬 목사는 ““(하나님께서) 지명하였고 소명, 즉 콜링하셨으니 사명을 잘 감당해 한국복음화와 네팔복음화, 나아가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인찬 총회장이 교회창립을 공포하고, 창립 인증패를 진희수 담임목사와 이정미 사모에게 전달했다. 또한 삼창교회 조성규 목사와 파주열방교회 유병설 목사가 각각 축사와 격려사로 은혜를 더했고, 새능력교회 김성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진희수 목사는 “평소 국제독립교회연합회의 설립자 박조준 목사의 깊고 힘 있는 은혜의 설교로 큰 힘을 얻어 사역을 하고 있고, 총회장 정인찬 목사의 설교에 감동을 받았다. 또 홍혜경 행정 국장의 친절한 행정에도 감사를 드린다”며, “양주네팔교회는 주님이 세우셨고, 모든 것은 주님이 하셨다”고 밝혔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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