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한교총•CCC 업무협약대학생 선교사역과 한국교회 회복에 힘 모아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이승희, 박종철, 김성복 목사)와 한국대학생선교회(대표 박성민 목사)가 지난 10일 12시 서울 종로 5가 한국기독교회관 9층 한교총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으로 양 기관은 ‘양 기관 목적 사업의 확대를 통해 한국교회의 명예와 위상을 제고하며, 상호 협력에 있어 상호 사역의 목적과 방법을 이해하고 있으며, 양 기관의 규정과 전통과 역할을 존중하며, 한교총은 CCC가 진행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회원교단들과 함께 지원하고 협력하며, CCC는 사업의 계획과 진행과 홍보에서 한교총의 명의를 사용할 수 있다’는데 함께 한다.

한교총 대표회장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는 “한국의 대표적인 대학생 선교 단체인 CCC와 한교총이 협약을 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CCC는 한국교회와 함께 하는 사역을 통해 대학생 선교사역과 한국교회 회복에 힘을 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이에 박성민 목사는 “CCC는 그동안 대학생 선교사역을 중심으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전력해 왔다”면서, “앞으로 한교총과 협력해 CCC 전략과 사역 노하우를 한국교회와 공유해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하는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환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19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