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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개혁연대, 교단 개혁 요구하는 집회 가져백운성결교회, 둔상성결교회, 오크밸리 등에서 진행
   
 

기성교단개혁연대(회장 문석기 장로)는 법과 원칙이 바로서는 교단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지난 13일 총회장 류정호 목사가 시무하는 대전 백운성결교회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기성교단개혁연대는 △법과 원직이 없는 기성총회 해산하라 △사중복음 회복만이 살길이다 성결인들이여 일어나라 △비성경이 이단이 아니면 기성의 이단기준은 무엇인지 해명하라 △정치목사 정치장로 기성을 떠나라! △펀파적인 재판위원회 해산하고 재판결과 공개하라 △사실과 증거에 의해 공개토론 응하라 등을 목 놓아 외치며, 교회인근을 가두행진을 벌였다.

또한 기성교단개혁연대 누군가의 선집회 허가의 대응으로 단체집회는 물론 1인 시위를 대전 각 주요장소 및 기성의 성결교회 등 10여 곳에서 진행했다.

이어 재판위원 임충식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둔산성결교회로 이동해 ∆편파적인 재판을 한 임충식 목사는 회개하고 사퇴하라 ∆임충식 목사는 재판결과 공개하고 공개토론 응하라 ∆재판위원이 권한이냐 법과 원칙도 없는 임충식 목사는 사퇴하라 ∆불법을 옹호하는 재판위원회 해산하라 등을 외쳤다.

이에 그치지 않고 기성교단개혁연대 기성목회자 컨퍼런스가 열리는 문막 오크벨리에서도 시위를 이어나갔다.

주최측은 “기성교단개혁연대는 사중복음이 회복되고 법과원칙이 서 개혁이 이루어길 바란다. 정치목사와 정치장로가 떠나, 진정으로 교단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책임지는 변화가 있을 때까지 집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지교회들은 예산 및 사용내역을 투명히 하고, 공개해 미자립교회를 위한 예산편성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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