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성락교회 50주년 감사예배 통해 감독권자 중심으로 단결할 것 다짐제5차 특별신유집회 및 교인 참여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 성락교회가 지난 24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성락교회(대표 김성현 목사)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한가족의날 주일예배’와 ‘창립감사예배’를 지난 24일 서울 신도림로에 위치한 크리스천세계선교센터에서 드리고, 교회 수호와 재건을 위해 김성현 감독권자를 중심으로 성도들이 더욱 단결할 것을 다짐했다.

1969년 11월 30일 창립된 성락교회는 올해 ‘교회사랑•교회수호’란 주제를 가지고, ‘한가족의날 주일예배’와 ‘창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앞서 동일한 주제로 삼 일간 진행된 제5차특별신유집회를 비롯해 특별찬양집회, 교인참여미션 이벤트 등 다양하고 풍성한 기념행사들로 영적 축제의 장(場)을 마련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무엇보다 교회회창립50주년 기념행사는 창립일인 24일 하루만의 기념행사가 아닌 한 달간의 행사로, 일부 교인만 참여하는 것이 아닌 모든 교인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게 기획됐다.

환난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창립50주년을 맞이한 성락교회 전 성도들은 ‘교회창립50주년기념 축하행사’를 통해 성락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새롭게 하고, 오늘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서로 격려하고 기쁨을 나눴다. 또한 미래 50년을 내다보며 앞으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소망했다.

제5차 특별신유집회 광경.

무엇보다 19일부터 21일까지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13:8)'란 주제로 진행된 ‘제5차 특별신유집회’는 유튜브 시청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김기동 목사(원로감독)의 영감있는 메시지를 직접 듣기 위해 매일 평균 2000여명의 성락교회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기동 목사는 지난 50년간 말씀의 현재성과 보편성을 일관성 있게 증거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유와 거룩한 이적이 온 성도들에게도 오늘날 동일하게 나타나길 바랐다.

김 목사는 “‘사단, 마귀, 용, 뱀, 바알세붑, 귀신의 본질과 정체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사람의 육체 속에 머물며 온갖 고통을 주는 귀신을 성령을 힘입어 예수 이름으로 쫓아내라(마 12:22-30)’고 말씀했다”며, “또한 음부와 지옥에 대해 ‘무저갱에 가기 두려워하는 귀신은 실존하므로(눅 8:26-39)’, 인간에 향한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알고, 영적 존재인 사람으로서 영적 세계를 상대로 신유와 축사(축귀) 등 영적인 일을 수행하는 주의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목사는 “구원받은 자라도 천사의 가변으로 미혹의 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 뜻대로 살라(살후 2:1-12)”고 당부했다.

특별히 세 번째 날에는 김기동 목사의 말씀이 선포 후, 김성현 감독권자와 부목사들이 함께 축복안수기도를 진행하고, 축사 및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특별찬양집회 광경.

이와 함께 22일 저녁 ‘환언특강’을 대신해 가진 ‘굳게 서라(Stand firm)’란 주제의 창립50주년 특별찬양집회에서는 청소년팀•제이닛시찬양팀(대학•청년) 연합 콰이어들(&밴드)의 무대로 성락교회 성도들에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물했다.

이날 김성현 감독권자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으니(롬 11:29),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롬 8:28)는 말씀에 의지해야 한다”며, “하나님이 지난 50년간 우리와 함께 하사 우릴 사용하시는 증거를 발견할 수 있었으니, 이제 앞으로 50년 미래에도 하나님이 우릴 통하여 그분의 일을 이루실 것을 믿고 ‘두려워 말라 놀라지 말라(대하 20:15)’”고 성락교회 미래세대들에게 용기를 심어줬다.

‘성락인한가족의날’ 오전 예배광경.

교회창립50주년 기념일인 24일. ‘성락인한가족의날’에는 전국 각 지역예배당에서 세계센터로 4800여 명의 성락교회 교인들이 오전 두 번의 주일예배(1부•3부) 참석했다.

이들은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공연들)와 뮤지컬 및 찬양과 함께 어우러진 화려한 조명•영상으로 무대를 장식한 오후에 드려진 창립감사예배를 마칠 때까지 함께했다.

창립감사예배에서 김성현 감독권자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항상 있으라(행 13:43)”면서 “또한 환난, 궁핍, 곤란, 요란, 수고로움, 자지 못함, 먹지 못함 등 많은 사건들을 겪어야 하는 과정을 통과하여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를 이루실 것이니(고후 6:1-10), 은혜 속에서 맡은 바 직분을 이루어 50년의 비전을 보리라”는 미래 전망을 제시했다.

교인미션 포토존.

더불어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교회는 ‘성락인 포토타임’, ‘감사기념엽서 쓰기’, ‘예배 헌금송 참여’, ‘성락인 버스킹’, ‘성락인의 VLOG’ 등 교인 참여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성락교회 모든 교인들에게 기쁨을 주었고, 교회 이미지 모자이크 포토 제작을 비롯해 50주년기념 디지털사진 제작 및 영상 제작(대형 LED 방영), 카카오톡 프로필사진 이미지 제작, 50주년기념 맨투맨T & 경량조끼 제작 등으로 신선하고, 깜짝이는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성락교회 성도들은 “성락교회가 성경 위에서 하나님의 의도라는 신본주의 말씀으로 돌아가는 환언 베뢰아 운동을 하는 독립교회로서, 김기동 목사(원로감독)에 의해 50년 전에 개척되어 성령의 후원하심으로 뿌리를 내려 굳건히 성장해 왔다”며, “창립50주년 기념행사로 끝나지 않고, 말씀의 현재성과 보편성을 계속적으로 나타내는 미래 교회로 수호되고 재건되도록 감독권자와 함께 전 교인이 단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라인  webmaster@kidokline.com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19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