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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식 목사 요한계시록 세미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온라인’ 진행23~24일, 28일, 10월 5일 ‘유튜브’ 방송
   
 

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 전태식 목사가 매년 진행하던 요한계시록 성경세미나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You Tube)’를 통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오는 23일과 24일, 28일, 10월 5일에 열리는 세미나는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란 주제로 열린다.

앞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오직 성경으로’,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마24:13)’,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어떤 징조가 있겠습니까(마24:3-14)’, ‘반드시 속히 될 일(계1:1)’ 등의 주제로 요한계시록 강해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는 전태식 목사는 이번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1강(오전 10시30분), 2강(오후 2시), 3강(오후 4시 30분), 4강(오후 8시) 으로 나눠 90분씩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와 관련해 전태식 목사는 “지금 세상은 노아의 때를 방불케 한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는가?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일곱 교회 사자들에게 편지하신 내용을 통해 교회 안에서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 목사는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를 분별할 수 있게 하고, 일곱 대접을 통해 하나님의 불심 판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게 한다”며, “뿐만 아니라 천년 왕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시대의 사람들의 사후에 대한 의문까지도 해결해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 목사는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요한계시록을 읽고 들어야 하며 그 가운데 기록된 것들을 지켜야 한다”며, “그런데 사람들은 요한계시록을 푸는 데 두려움을 느끼고 풀기를 꺼린다. 가르치기 어려워하고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정말 요한계시록은 풀면 안 되는 것이며 어려운 것인가? 절대로 아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부터 반드시 풀어져야 하며 1-22장까지 정확하게 풀 수 있다. 절대 어렵지 않으며 어린아이라도 부모의 가르침을 통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피력했다.

더불어 전 목사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며, “말씀을 알고 신앙 생활하는 것은 말씀을 모르고 신앙 생활하는 것과는 천지 차이이기에 그러므로 우리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남녀노소 누구든지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끝으로 전 목사는 “이제까지 오프라인을 통해서만 전해졌던 하나님의 말씀을 땅 끝까지 전하고자 기도하며 준비하던 중 코로나19로 인해 변화의 시대를 겪게 되면서 이 시대에 맞는 목회자 세미나와 전 세계를 향한 복음 선포를 위해 You Tube를 통한 미디어 선교 시대를 발상 이번에 추진하게 되었다”면서, “이번 계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천국 복음을 듣고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신앙으로 다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소망했다.

한편 전태식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40일 금식 중에 하나님께 요한계시록을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에 대한 소망에 사로잡혀 목회를 하고, ‘오직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살리며 하나님 말씀이 모든 것 앞에 우선돼야 한다는 믿음으로 말씀을 전하는 일에 있어 철저하게 성경 속에서 예를 찾고 답을 찾아 하나님 말씀만을 전하는 데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요한계시록 강해는 1회 때부터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천국 가는 길을 발견하게 해 주었고, 마라나타 신앙으로 거듭나게 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1999년부터 목회자 세미나 700여 회, 2001~2008년 성경연구원을 통하여 1,100여 회, 2001년부터 매년 여름과 겨울에 초교파적으로 제직, 청소년 세미나 인도, 2009년 이후 성경세미나 200여 회, 신학 세미나 100여 회 등 총 2,000여회가 넘는 세미나를 개최해 수많은 목회자를 깨웠으며, 현재는 각종 방송 설교를 통해 그 은혜를 전하고 있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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