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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총, UN참전 21개국 국제복음한류 보훈선교 관한 양해각서 체결유엔참전국문화교류연맹과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선교에 힘쓸 것
   

6.25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와 사단법인 유엔참전국문화교류연맹(이사장 김두건)가 ‘UN참전 21개국 국제복음한류 보훈선교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만남으로 유엔참전국문화교류연맹이 추진하고 있는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하는 국가 유공자 및 유가족, 직계가족의 복지향상 및 선교와 관련된 사업을 함께 한다.

앞으로 보훈공공임대아파트 안에 교회와 선교센터를 설립, 유엔 참전 21개국 대상 보훈외교를 통한 국제복음한류선교회사업단을 창설과 국제선교청소년평화아카데미를 개설 등을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유엔참전국문화교류연맹은 공공임대아파트 원활한 사업진행과 공급을 위해 서울지회장에 김미숙 회장(LDK)을 임명하고, 수도권 사업지에 대한 최종결정과 시공사 선정에 나섯다.

또한 보훈공공 임대아파트 공급지에 교회 및 선교센터, 보훈외교센터, 유엔참전 21개국 대상의 국제한류복음선교사업단을 설립키로 하고 국내외 선교는 물론이고, 선교사를 파송해 복음에 기초한 보훈외교활동도 펼친다. 이와 관련 된 일에 대해 몽기총 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에게 전적으로 맡겼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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