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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순연 집사 새 생명 전도축제 집회마다 “새 가족 결신등록”이어져생생한 간증·국악찬양·총동원 전도주일 17년간 교회집회 7000여회 인도
기독교한국신문 | 승인 2016.01.29 15:42

한국교회 대표적인 교단과 교회에서 이미 전도 간증자로 검증된 '구순연 집사'

   
▲ 구 순 연 집사(목양교회)
간증집회 후 어김없이 나타나는 전도열매 교회마다 효과만점
국악 찬양으로 결신자 급증 불신자가 전도되는 기적의 현장
성도들 영적으로 놀라운 변화 
가는 곳마다 앵콜집회로 이어져 올해도 많은 교회서 초청받아

하나님과의 깊은 영적 체험을 말씀을 토대로 감동 있게 간증하는 구순연 집사(목양교회)의 간증집회 인도가 2016년에도 많은 교회들의 초청을 받고 있다. 

지난 연말까지 무려 개교회 집회 7000회를 넘긴 구 집사가 18년간 많은 교회로부터 간증초청을 받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첫 번째 이유는 형식적인 교회출석으로 확실한 구원관을 갖지 못하고 내세의 신앙도 흔들리는 성도들이 구 집사의 생생한 체험간증을 통해 확고한 천국소망을 갖게 된다는 것에 있다. 바쁜 생활 속에서 참된 인생의 가치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역사, 놀라운 기적의 사건들을 전해 줌으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만드는 것이다.

   
▲ 반도 기쁨교회(좌) 작은 개척교회에서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새생명 전도축제를 열었다. 국악 찬양과 간증을 통하여 전도 대상자로 계속 기도해왔던 새가족 지역 주민들이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신카드를 작성하고 있다. 대전열방선교교회 박윤제목사 총동원전도주일(우)
   
▲ 여수 신기교회(담임 심재동 목사)에서 총동원 새 생명 초청 잔치를 열어 놀라운 결실을 맺었다. 신기교회 목사는 그저 하나의 행사로 그쳤던 잔치가 아니라 새 가족 14명이 결신카드를 작성하는 부흥의 강한 역사가 나타난 집회였다. 이어서 오후 2시에는 교인들 대상으로 구집사의 찬양 간증집회가 열렸다.

두 번째는 은사를 받은 구 집사가 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일어나는 기름부음, 즉 성령 충만함에 있다. 강력한 성령의 역사 속에 성도들이 은혜를 체험하고 새롭게 변화되며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생생한 간증을 통해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수없이 돌아왔고 영적 체험을 확실하게 전하며 전도자의 삶을 살고 있는 간증은 듣는 이 누구에게나 강한 도전과 은혜를 선사한다.

세 번째는 은사로 받은 국악찬양을 통해 새생명 전도축제나, 총동원 전도 주일행사 등 영혼구원을 목표로 삼고 믿지 않는 이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접촉점을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수준급의 국악찬양이 특히 어르신들의 닫혔던 마음 문을 열리게 하고 복음을 받아들이는 놀라운 통로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런 구 집사 간증집회는 가는 곳마다 큰 은혜의 역사를 일으켜 한 번에 초청에 그치지 않고 2-3번, 5번이나 초청을 한 교회도 있다.

영감이 넘치는 흥겨운 국악찬양으로 불신자들 전도

   
▲ 무학교회(담임 김창근 목사) 노인대학에서 두 번째 앵콜집회로 초청, 구집사의 흥겨운 국악찬양과 천국 간증은 연로하신 어르신들에게 예수를 영접하여 황혼의 인생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데 귀한 도구로 쓰임 받고 있다.

예장 합동 속초시민교회 문종복 목사는 “지난해, 세 번째 구 집사를 강사로 초청했는데 어김없이 불신자들이 예수를 영접하여 천국 백성이 되고 기존 교인들은 새 힘을 얻었다”며 “무엇보다 말씀 중심에 바로 서서 간증을 전하며 처음부터 지금까지 변질되지 않고 이 시대를 깨우는 훌륭한 간증자로 교회에 덕을 끼치고 성도들과 목회에 큰 힘을 주고 있다며 간증 집회를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구 집사를 5번째 초청한 이리영락교회 김종순 목사는 “어느 강사보다 총동원 전도주일에 새신자 결실이 크게 나타났기에 초청을 했고, 구 집사는 사람들의 영혼을 터치하는 힐링 사역자로 하나님께서 특별한 달란트를 주셨다”고 소개했다.

   
▲ 경북 예천 개포 침례교회(담임 최무승 목사) 3번째 초청, 성탄예배로 지역 주민 초청 잔치가 열렸다.시골마을 주민들을 교회로 초청하여 예수님 탄생하신 기쁜 소식을 전하며 마지막 결신맺는 시간에 동네 어르신 7명이 새신자 등록카드를 작성하여 하늘나라 거룩한 생명록에 이름이 기록되는 기쁜 성탄 천국잔치가 되었다. 아기 예수님께 경배하고, 주님께 주신 축복을 지역주민 어르신들과 모두 함께 누리는 시간이 되었다.

지난해 10월과 12월 두 차례 연속 초청한 영덕읍교회 김주원 목사도 “10년 전에 구 집사 집회에 큰 은혜를 받았고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은혜를 주고 헌신하는 평신도 사역자로서 사명을 갖고 오지의 작은 교회까지 다니는 모습이 감동이 되었으며, 하나님이 크게 쓰시는 종이라 믿는다”고 했고 오산 화산교회 이수덕 목사도 “구 집사의 뜨겁고 감동적인 간증을 통해 전도 대상자로 기도해왔던 화산교회 담임목사의 친형과 형수님과 그 외 한분이 전도가 되어 작은 개척 교회의 세 명의 일꾼을 세워주셔서 힘이 난다며 교회 출석을 결심하는 동기를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다.

대구 서남교회 장성순 목사도 “구 집사는 주님이 함께하시는 이 시대에 쓰임받는 존귀한 그릇이다”며 담임목사와 모든 성도들이 경상도 말로 “은혜 억수로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구집사는 한국교회 대표적인 교단과 교회에서 이미 전도 간증자로 검증이 되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많이 힘들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여기까지 왔고 앞으로도 하나님만 의지하며 허락하시는 날까지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영혼구원이 자신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절대적 사명이라고 확신하면서 개척교회와 농어촌교회 등 자신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구 집사는 2016년 사역도 변함없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간증과 국악 찬양을 하며 복음을 전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고 전한다. 그래서 주님께서 허락하신 때까지 불신자들을 더욱 많이 결신시켜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집회문의(010-5338-7698 · ksy9191.com)

   
▲ 천안 명문 그리스도의 교회(담임 임종원 목사) 구집사가 평신도 이지만 하나님이 크게 사용해 교회의 필요한 말씀으로 은혜를 끼치며 잠든 교회를 깨우고 전도와 부흥의 기폭제가 되어 교인들의 회개를 이끌어 내면서 성령의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 영덕읍교회(담임 김주원목사) 두 번째 앵콜집회로 전교인의 뜨거운 전도열기를 불러 일으켜 교회가 부흥되며 성령의 새 바람으로 첫사랑을 회복케하는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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