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주요뉴스
“한교연 중심의 통합에 적극 나설 것”한국교회연합 총무협의회 제9차 정기총회

한국교회연합 총무협의회는 제9차 정기총회를 지난 29일 예장 개혁 총회사무실에서 갖고, 신임 회장에 진동은 목사(사단법인 환경단체협의회)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한국교회의 화해자와 중재자로서 국민통합과 하나의 한국교회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한교연이 한국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연합단체가 되는데 적극 협력키로했다. 더불어 한교연 중심의 통합에 적극 나설 것을 결의했다.

이와 함께 국가와 교회를 위한 기도운동도 전개키로 했으며,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에 적극 대처키로 했다.

이에 신임회장 진동은 목사는 “교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총무들은 분열과 갈등으로 얼룩진 사회와 한국교회를 위해 중재자로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회장=진동은 목사 △부회장=맹상복 목사 윤경원 장로 강명이 목사 △서기=주문규 목사 △회계=윤영숙 목사 △회록서기=조준규 목사 △감사=강동규 목사 이영한 장로 등이다.

 

유환의 기자  kidokline@daum.net

<저작권자 © 기독교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환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독교라인  |  등록번호: 서울, 아04237  |  등록·발행일자: 2016년 11월 23일  |  제호: 기독교라인  |  발행인: 유달상  |  편집인: 유환의
청소년보호책임자: 유환의  |  발행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순라길 54-1, 3층(인의동)  |  02)817-6002 FAX  |  02)3675-6115
Copyright © 2019 기독교라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